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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사유로 인한 여권발급 어떻게? 긴급한 사유로 인한 여권발급 01 48시간 내 발급 여권 신청 요건 여권의 자체 결함 등 여권 사무 대행기관의 행정착오로 여권이 잘못 발급된 사실을 출국이 임박한 때에 발견하여 여권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지 않은 민원인 중 ▪ 국외에서 가족 또는 친인척 등의 사건·사고로 긴급히 출국해야하는 경우 ▪ 기타 인도적 사유나 사업상 급히 출국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구비 서류 여권발급신청서 여권용 사진 1매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 가족관계기록사항에 관한 증명서 신분증 병역관계 서류(→일반여권-현역 및 대체의무 복무중인 자 표 참조) 긴급여권 발급 신청 사유서 진단서 또는 의사소견서 등 인도적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상대측의 초청장 또는 사전 업무협의 메일 등 사업상 긴급한.. 2020. 5. 7.
일반여권을 처음으로 발급 받는 경우, 유효기간 만료로 신규 발급 받는 경우 일반여권 여권을 처음으로 발급 받는 경우, 유효기간 만료로 신규 발급 받는 경우 발급대상 :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 법령에 의한 여권발급 거부 또는 제한 대상이 아닌 자 (여권법 제12조) 여권은 예외적인 경우(의전상 필요한 경우, 질병·장애의 경우,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제외하고는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의전상 필요 : 대통령(전직포함),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만 해당 여권 재발급시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은 반드시 지참하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천공 처리 후 돌려드립니다.) 복수국적자의 경우 복수국적자도 대한민국 국민이므로 여권발급이 가능합니다. 단, 복수국적자였다 할지라도 구 국적법에 따라 외국국적을 이미 선택하였거나, 개정법에 따른 .. 2020. 5. 7.
여권 분실/습득/훼손에 대하여 여권 분실/습득/훼손 여권분실신고 ※ 분실 신고를 하기 전에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www.lost112.go.kr)'에 접속, [습득물 상세검색]서비스를 이용하여 여권 습득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권은 해외 여행시 본인의 신분을 증명하는 유일한 신분증명서로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가지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분실된 여권을 제3자가 습득하여 위·변조 등 나쁜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본인에게 막대한 피해가 돌아갈 수 있으므로 보관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권을 분실하였을 경우 즉시 가까운 지방자치단체 여권사무 대행기관에 여권 분실을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였을 때에는 가까운 대사관 또는 총영사관에 여권 분실 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나 단수여권을 발급받으시기.. 2020. 5. 7.
로마자성명 표기 변경 제도 로마자성명 표기 변경 제도 01여권 성명 표기 기본 원칙 여권의 로마자성명 표기에 관한 ICAO 규정에 따르면 여권에 수록되는 여권 명의인의 성명은 발급국에서의 법적 성명, 즉 “공적 장부에 기재된 성명”이어야 하며, 발급국의 언어가 라틴어 기반이 아닐 경우 자국 문자로 된 성명 및 “그에 대한 라틴 문자(로마자)로의 음역(transliteration)”이 병기되어야 합니다. ICAO Doc 9303 Part I, Volume1, Section IV, 11.4 ‘National characters may be used in the Visual Inspection Zone. If the national characters are not Latin-based, then a transliteration int.. 2020. 5. 7.
“아포스티유 확인” 이란? “아포스티유 확인” 이란? · 한 국가에서 발행한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사용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한 국가의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문서의 국외사용을 위한 확인(Legalization)을 받아야만 합니다. * 문서접수국 해외공관원(영사)이 문서발행국 문서를 ‘영사확인’하는 경우, 문서발행국 공문서 신뢰성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기 힘들고 확인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불편이 있어 공관 소재국의 외교부 영사확인 등을 먼저 이행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민원인 또한 시간·비용 면에서 이중의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문서발행국의 권한 있는 당국이 자국 문서를 확인하면,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들은 자국의 해외공관이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한.. 2020. 5. 6.
코로나19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 실시 국가(지역)-5/5-외교부 코로나19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 실시 국가(지역) ○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대부분의 국가들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국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 항공 노선이 두절됨에 따라 해외에서 격리되거나 고립되는 등 큰 불편을 겪을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는 국가(지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 붙임: 코로나 19 확산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조치 현황(5월 5일 14:00 현재)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우리 정부의 사증면제협정 잠정 정지에 따라 4.13.이후 관광 등 단기체류 목적으로 해당국 방문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은 향후 해당국이 입국금지를 해제하여 입국이 가능하더라도 협정이 재.. 2020. 5. 6.
우리나라 금융발전과 역사에 대하여 우리나라 금융발전 역사 1878년 ~ 1945년 금융산업의 태동기 금융산업의 태동기 1878.06월 최초의 근대적 은행점포인 ‘(일본)제일은행 부산지점’ 개설 1891.01월 일본보험회사인 ‘제국생명’이 우리나라에 최초의 지점(부산지점) 개설 1894.07월 ‘신식화폐발행장정’을 공포하여 은본위제 화폐제도 실시 1896.06월 최초의 근대적 민간은행인 ‘조선은행’ 설립(1901년 폐점) 1897.02월 국내 민간자본을 중심으로 ‘한성은행(구 조흥은행의 전신)’ 설립 1899.01월 ‘대한천일은행(구 상업은행의 전신)’ 설립 1902.06월 최초의 은행권을 (일본)제일은행이 발행 1903.02월 ‘한성은행’이 ‘공립한성은행’으로 명칭 변경 1905.01월 ‘광무9년 화폐조례’를 공포하여 금본위제 화폐제도 .. 2020. 5. 6.
여권 온라인 간편 서비스 시행 -외교부-4/29 □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협력하여 여권 분실신고 및 여권 관련 증명서 발급 등의 여권 온라인 간편 서비스를 4.28.(화)부터 정부 대표 포털인 정부24(http://www.gov.kr)를 통해 제공한다. ㅇ 지금까지 여권 관련 온라인 민원 서비스는 외교부의 여권안내홈페이지(http://www.passport.go.kr)에서 습득여권 조회, 여권발급진행상태 조회 등 2종만 가능하였으나, 앞으로 정부24를 통해 10종으로 확대한다. (상세 별첨) ※ 정부24 홈페이지(http://www.gov.kr)에서 회원 가입 및 공인인증서 필요 □ 우리 국민의 연간 각종 여권 관련 증명서 발급 및 여권 분실신고 건수는 14만여 건(’19년 기준)에 달하는데, 이번 여권 .. 2020. 5. 4.
East Sea in World Maps East Sea in World Maps 2020. 5. 4.
East Sea, The Name from the Past, of the Present, and for the Future East Sea, The Name from the Past, of the Present, and for the Future Korea was also deprived of the opportunity to make the name, “East Sea,” known to the world. East Sea, The Name from the Past, of the Present, and for the Future https://www.youtube.com/embed/zmF2o3NEUd4?ecver=1 East Sea, The Name from the Past, of the Present, and for the Future - YouTube www.youtube.com 2020. 5. 4.
'동해'(East Sea) 표기의 정당성 '동해'(East Sea) 표기의 정당성 가. '동해' 표기의 역사적 배경 ‘동해’는 한국인이 2,000년 이상 사용해 오고 있는 명칭으로, “삼국사기(三國史記)” 동명왕편, 광개토대왕릉비, “팔도총도(八道總圖)”, “아국총도(我國總圖)”를 비롯한 다양한 사료와 고지도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본해’라는 명칭은 1602년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의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에서 처음 사용된 명칭이라고 주장되는데, 일본인 스스로가 동해 수역의 지명을 ‘일본해’로 인식하지 않았음이 다양한 사료를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19세기에 ‘일본해’ 사용이 증가하게 되었다는 서양고지도 조사결과를 제시하며 ‘일본해’ 명칭이 19세기에 확립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 2020. 5. 4.
은행권 ‘금융거래종합보고서’를 조회할 수 있다. 2020년 1월 부터 은행권 ‘금융거래종합보고서’를 조회할 수 있다. 2020년 1월 부터 □금융감독원은 국민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를 선정, 알기 쉽게 정리하여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안내하고 ◦동시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 fine.fss.or.kr)에 게시 중 □이에 따라 117번째 금융꿀팁으로, 은행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1월부터 은행권 ‘금융거래종합보고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를 붙임과 같이 안내하고 있다. □은행을 이용하는 개인고객은 은행별로 제공되는 ‘금융거래종합 보고서’를 통해 해당 은행과의 ’19년중 거래내역 전반*을 확인할 수 있음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가 공동으로 도입 추진) * 예금·대출현황, 예금이자 발생, 대출이자 납부, 대출금 상환, 자동.. 2020. 5. 4.